지난 하반기부터 사진 업데이트를 통 하지 못했다. 급한대로 국내 사진들은 업데이트를 마쳤는데, 몽골, 이탈리아, 하와이 사진 업데이트는 아직 시작도 못했다. 주말 중에 여유가 있을 때 한 번 더 몰아쳐 일을 해서 끝내놓아야겠다.


참. 오늘 새해 첫날 동생네 집들이를 갔는데 점심부터 배불리 먹고 지난 중국 여행 때 선물받은 회장주(怀庄酒)를 연거푸 마셨더니 기분이 아주 알딸딸했다. 어른들끼리 먹고 마시느라 조카 희준이가 지루해할까봐 마침 집에 설치되어 있던 닌텐도로 마리오 카트 게임을 하자고 했는데, 그게 거의 1~2시간 정도 이어질 줄은 꿈에도 몰랐다. 집중력 높았던 희준이가 결국은 대부분의 레이스에서 나를 꺾고 승리했다.



For the sake! Of the call!

-fluo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