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도 Jazz, 배경 음악도 내가 좋아하는 Bill Evans의 'Nardis'로.

사진첩 대문도 새롭게~ 집안 청소하는 분위기였다.

오늘 하루, 정말 늘어지게 지냈다. 일주일 중 그나마 편히 지내는 날은 토요일인 것 같은데. 한 주의 마지막인 토요일. 충분히 쉬고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자꾸나~~


For the sake! Of the call!
-fluo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