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가 개강파티 뻔대 선출시간에 분명히 없었는데 뒤늦게 도착하고 나서 받은 건 축하 인사와 악수...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던 내게 들려온 말은

'성수 뻔대(학번대표) 축하~'

흐유ㅡ. 물론 3학년 뻔대가 하는 일은 별로 없다지만 이다지도 느낌이 !#$%^&한 건 왜인지. 뭐 도와주는 05들이 많이 있을테니 힘은 난다. 작은 일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처리해야겠다! :)


For the sake! Of the call!
-fluo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