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이후 장염으로 꽤 고생했다. 그리고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다.


결국 내일 예정된 경주 벚꽃 마라톤은 참석하기를 포기했고, 다만 내가 해야 할 일을 다스리면서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다. 4월도 정말 정신없이 바쁘군...



For the sake! Of the call!

-fluo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