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책갈피
today 2026 2025 2024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2004실험을 진행하고 싶어도 어째 이 일 저 일에 치이다보니 제대로 이행할 수가 없다. 그나마 진행한 것들도 여러 수정과 보완이 필요한데.. 게다가 논문 게재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 설상가상으로 해외 포닥 자리는 뭐 내게 허락된 바가 있기는 있는 건지 원.. 요즘 같아서는 연구에만 골몰하던 박사과정 때가 약간 그리워질 지경이다.
유일하게 내 삶에 '하루가 간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지표는 헬스장의 웨이트 트레이닝, 자취방에서의 요리, 그리고 피아노 연주, DELE 준비이다. 어라, 써놓고 보니 나 엄청 잡다하게 하는 게 많았네.
For the sake! Of the call!
-fluorF-
DELE 듣기가 생각보다 어렵다! A2 인데도 뭐 이렇게 빠르다니.. 좀 더 열심히 자주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