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책갈피
today 2026 2025 2024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2004드디어 치열했던 2005학년도 1학기의 마지막이 다가온다.
내일 물리학 실험이랑 모레 화학 실험, 그리고 금요일의 마지막 신입생 세미나와 토요일에 제출해야 하는 대학국어 레포트까지.. :-(
1학기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물론 죄다 배우는 게 교양이라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얻은 건 많은 거 같다. (특히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한 미적분학은 잊지 못할 거 같다!)
계절학기가 지나고.. 이제 또 2학기가 올 것이다. 늘 그랬듯이 열심히 해내서 좋은 결과에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 남은 시험을 위해서..!
그런데 한 학기가 너무 짧다.
For the sake! Of the call!
-fluo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