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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쓰임받는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다시한 번 생각해 보았다. 물론 쓰임받기 위해 우리가 견뎌야 할 어려움과 품어야 할 열정이 결코 만만치 않지만, 그렇게 맺은 열매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신앙을 갖게 된 것이 매우 감사한 일이다. 내게 하나님이 없었다면, 내게 그 분이 주신 비전이 없었다면, 도대체 나는 무엇을 붙잡고, 무슨 소망을 확신하면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을까? 모든 것을 허락하시고 모든 것의 근원되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살자.
For the sake! Of the call!
-fluo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