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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타이완 여행 기간동안 느낀 게 무척 많았다. 일일이 지금 공항에서 핸드폰으로 그 감상들을 적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내일이나 언제 조금은 풀어 쓰도록 할 덧이지만 간략하게 요약한다면 다음과 같다.
- 국외여행이 국내여행보다 싸게 먹힐 수 있다는 것을 처음 경험했다.
- 타이완은 생각보다 잘 사는 나라다.
- 장제스(蔣介石), (특히) 쑨원(孫文)은 위대한 사람들이다.
- 한자를 잘 아는 것은 큰 이득이 된다.
타이페이는 가까운 시일 내에 다시 또 방문하게 될 것 같다. 아마 그 때는 이번같은 학습의 느낌은 좀 덜할 덧이다.
For the sake! Of the call!
-fluo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