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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어딘가의 이웃님의 이웃입니다 :) 한때는 다들 인터넷에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홈페이지를 가지는 것이 유행이었는데, 업로드와 관리가 편리한 블로그나 SNS 서비스가 들어서면서 그런 문화가 많이 사라져버렸지요. 신선함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방문이었다니, 주인장인 저로서도 기쁩니다. 종종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