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야~ 방금 동서교회 분열을 다 읽었어
일하다가 넘 졸려서 살짝 딴 짓 좀 했지 ㅋㅋㅋ
1편을 읽을 땐 이게 뭐지... 했는데 점차 읽을수록 흥미진진해지더라구
빨랑 10편 올려~
더불어 창세기 공부하면서 올린다고 했던 것도 빨리 올리렴
너의 머릿 속에서 어떤 글이 나올지 궁금하군 ㅋㅋㅋ
이번주에 여러가지 생각들을 나누지 못한게 맘에 계속 걸리네~
아직 내가 확실히 말할 수 없는 것들이라서 그랬던 거 같당
담엔 내가 자르지 않을테니... 자유스럽게 나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