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94
성수야~ 다녀왔구나!
태호 나왔을 때 보려다 못본게 벌써 작년 11월인데
그동안 나는 여전히 어영부영하고 있었고,
너는 벌써 멋진 여행을 다녀왔구나!
사진 보니까 얼굴도 좋아진것 같은데?ㅎ
아, 이번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도 다녀왔다고?
안그래도 그경기 보면서 이런날 현장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는데~ㅋ
마침 재미있는 경기 잘 골라서 보고 왔구나!
만나서 여행 얘기도 듣고 그러고 싶다. 근데 항상 여의치가 않네=
나는 설 연휴 지나면 몇달간은 또 집에 못오게 될 것 같아ㅜㅜ
너도 연휴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건강하고, 또 수고해~!!^^
태호 나왔을 때 보려다 못본게 벌써 작년 11월인데
그동안 나는 여전히 어영부영하고 있었고,
너는 벌써 멋진 여행을 다녀왔구나!
사진 보니까 얼굴도 좋아진것 같은데?ㅎ
아, 이번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도 다녀왔다고?
안그래도 그경기 보면서 이런날 현장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는데~ㅋ
마침 재미있는 경기 잘 골라서 보고 왔구나!
만나서 여행 얘기도 듣고 그러고 싶다. 근데 항상 여의치가 않네=
나는 설 연휴 지나면 몇달간은 또 집에 못오게 될 것 같아ㅜㅜ
너도 연휴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건강하고, 또 수고해~!!^^
오랜만에 글 잘읽었으- 특히 다이어리 ㅋㅋ
치열하게 잘 살고 있구만! 그와중에 여행계획까지 세우고 말야.
난 1월 말쯤에 휴가를 나갈거같아. 이번엔 못보겠네ㅋㅋㅋ 너무기뻐하진말고. 흠...이거 날짜 노린거 아냐-_-?
요즘엔 부대이동을 해서 정신이 없었어. 덕분에 집에 더 가까이 와버렸지만... 일산에 있는 백마부대로 왔거든. 흐아, 전에 있던 부대가 완전 편했는데ㅠ_ㅠ꺼이꺼이. 뭐 그런거 빼곤 나는 무지 잘살고 있다는거. 부럽겠지만 나 살쪘다. 푸핫. 5kg나 쪘다고. -_-v
에스파냐로 혼자 여행간다는게 걱정되긴 한다만,,,,, 흠 내가 PX에서 총 하나 사서 보내줄까? 호신용으로. ㅋㅋㅋㅋㅋ 농담이고 -_-;
건강해, 그리고 학기 마무리 잘하길!
치열하게 잘 살고 있구만! 그와중에 여행계획까지 세우고 말야.
난 1월 말쯤에 휴가를 나갈거같아. 이번엔 못보겠네ㅋㅋㅋ 너무기뻐하진말고. 흠...이거 날짜 노린거 아냐-_-?
요즘엔 부대이동을 해서 정신이 없었어. 덕분에 집에 더 가까이 와버렸지만... 일산에 있는 백마부대로 왔거든. 흐아, 전에 있던 부대가 완전 편했는데ㅠ_ㅠ꺼이꺼이. 뭐 그런거 빼곤 나는 무지 잘살고 있다는거. 부럽겠지만 나 살쪘다. 푸핫. 5kg나 쪘다고. -_-v
에스파냐로 혼자 여행간다는게 걱정되긴 한다만,,,,, 흠 내가 PX에서 총 하나 사서 보내줄까? 호신용으로. ㅋㅋㅋㅋㅋ 농담이고 -_-;
건강해, 그리고 학기 마무리 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