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홈페이지가 무단 스팸 댓글의 영향에서 조금 벗어난 것 같습니다 ;)

하루 이야기 (일기장) 댓글 남기기 권한을 대폭 하향하여 이제는 방문자도 삭제를 위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단, 이 결정은 무단 댓글 스패머의 등장이 있기 전까지만 유효합니다. 댓글 권한은 차차 하향시켜 갈 예정입니다. (즉, 이전의 회원제 성격을 완전히 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예정 역시 무단 댓글 스패머의 등장이 있기 전까지만 유효합니다.

For the sake! Of the call!
-fluorF-